중독을 끊게 도와주려고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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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은 삼남매의 아빠입니다 1년전부터 필로폰을 시작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시기가 제가 셋째임신출산과 몸조리 등으로 떨어져있었는데 그때 우연한기회로 호기심에 시작햇다고 합니다 분명히 제가안이후로는 끊었다고 해서 믿었것만 외박이 가끔씩 생겨 그래도 그쪽으로는 상상도 못햇는데 뜨문뜨문 투약을 한것입니다 남편이 투약한사실을 일년안에 세차례가되면 상습투약인거잖아요 그럼 중독인것 같은데 또 지금 교도소에있는 판매책으로 있었다는 나쁜 조폭놈이 남편에게 같이판매책을햇다며 누명써서 오늘 구치소로 넘어간다고 검찰조사를 기다리고 잇습니다 유치장에잇는 열흘가까이동안 그렇게 후회하면서 눈물을 흘려가며 다신안할거라고 합니다 그동안 남편이 노력햇던게 한방정신과 치료를 분노조절장애 약물중독 목적으로 받앗었습니다 꾸준히는 아니지만 분노상태가 나타나면 한방이라 한약을 먹었습니다 그런데...저는 사실 남편이 끊을거라는말을 믿기가 힘들어 남편이 끊어보려는 의지는 확고하니 도움을 받고자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