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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5년정도 마약(대마부터 필로폰까지 모든종류)에 손을 댔던것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초범에 집유3년을 받았고 4년째 단약중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4년이 지난 현재도 정상적이지 않은 남동생이 걱정되는데 이게 휴유증인것인지 정신병이 생길수도 잇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증상은 일반인처럼 멀쩡해보이지만 조금길게이야기 하다보면 정신연령이 떨어지는 사람같아요 그전엔 정말 재치잇고 말재주가 좋았었거든요 그외 증상은 주변에 일어나는 나쁜일들이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게된거라며 심한자책과 자존감 결여 그리고 미세한 표정변화입니다 전보다 얼굴표정이 과합니다 자연스럽지 않은 과장된 웃는 얼굴이 자주보입니다' 이런 증상이 일시적 휴유증인지 아니면 마약오남용으로 인한 정신병인지..집안에 정신병 이력은 없고 남동생은 40대입니다. 다큰성인이 멀쩡한 것모습과 달리 예전의 명석한 모습없이 약간 모자른 사람이 된 모습에 적응할수가 없습니다. 정신과 진료가 필요한것인지 판단이 안됩니다 (남동생이 집유기간중 대학병원 정신과처방약이 반대로 나왔는데 오일동안 먹고 심장이 과하게 뛰면서 날뛰엇던 적이 잇어 저나 남동생이나 병원상담이 무섭습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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