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마약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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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주 오래전 거의 25년전쯤 아버지가 양귀비 마약을 어디선가 구해오셨고 어머니가 아프셨을때 아빠가 양귀비를 먹으라며 엄마에게 주셨습니다. 엄마가 마약이라 안먹는다고 하셨는데 아빠가 먹으라고 하셔서 그럼 한개만 먹는다고 했는데 평생 한번먹는데 그냥 다 먹으라고 하시면서 두봉지를 다 먹으라고 하셔서 엄마가 두봉지를 다 드셨습니다. 아빠가 한봉지만 먹으면 나중에 한봉지 또 먹으면 그게 마약 중독이 되는거라고 평생에 한번먹는거 그냥 두봉지 다 먹으라고 하셔서 두봉지를 드셨습니다. 마약을 드신 어머니의 건강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초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마약관련 방송이 두번 나와서 그 방송을 다 보고, 아빠가 엄마에게 마약 먹인게 생각이나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분이 오셨고 저보고 부모님이랑 있으라고 잠깐 나갔다 온다고 하시고 잠깐 나가셨는데 아빠가 마약신고한걸 알면 저나 엄마에게 해를 끼치거나 도망갈거 같아서 제가 아빠를 눕혔고 목을 졸랐는데 경찰이 전화가왔고 엄마가 제가 아빠 목 잡고 있다고 말을하자 경찰이 계속 잡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잠시뒤 경찰분이 오셨고 아빠가 경찰에게 경기도립정신병원으로 간다는 말을 하셨고 경찰이 저를 차에 태워서 수갑을 채우고 경기도립정신병원에 저를 입원시켰습니다. 예전에 아빠가 마약을 엄마에게 먹였다는 신고를 했는데 아빠를 조사하지도 않고 엄마가 괜찮은지 몸에 마약 성분이 있는지 소변검사 같은것도 하지않고 제가 정신병원에 입원되었고 2개월 뒤에 퇴원했습니다. 아빠를 눕히고 목을 조른것은 경찰이 처음에 집에 왔을때 아빠에게 마약 신고를 받고 왔다고 말을 했을거 같아서 도망가지 못하게 제압한건데 왜 제가 수갑을 차고 정신병원에 입원이 되었는지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궁금한것은 어머니가 양귀비를 드셨는데 건강이 괜찮은지 궁금하고 예전일이지만 아빠가 처벌을 받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 상담실입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많이 드셨는지 과거에 어르신분들이 아프시면 마약이라 생각 안하시고 그냥 몸이 아프시면 드시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어머니가 아프셔서 드시라고 하신것 같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신것은 어떤 입장인지는 알겠으나 아버님 목을 조른것은 범죄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것 같습니다.
아버님에 대한 처벌은 경찰서에 알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02-2679-0436/7 부산 영남권 중독새활센터 051-851-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