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마약으로 얼룩진 한국사

  • 작성자 최박민
  • 작성일 2017-10-09
  • 조회수 58
http://blog.daum.net/publiceducation


前 CIA 소속요원, 한국계 최박민의 회고가 블로그로 작성되고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감추어졌던 많은 내용들이 존재하니 블로그를 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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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하지, 제일제당이 66년에 수입한 삭카린.


박정희가 돈을 탐하면서 그렇게 대량을 수입하는 것을 보니 의식주 산업을 장악하려는거 아니냐, 내 사촌도 음식점을 하고있다, 밀수라고 조작당하고 벌금이라고 돈을 냈다고하더군, 얘길 듣게된거여.


오래된 사건이지만 그렇다면 일본도 고소하여 박정희를 위해서 국고를 채워주겠다고, 일본에 박정희, 대한민국의 관세청의 이름으로 고소장을 보냈다고, 그러자 일본에서는 66년도에 정식으로 제일제당에 수출했는데, 7~8년이면 삭카린이 다 썩었을텐데, 박정희에게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답신을 날렸고, 이걸 풀어내려고 빡쩡희가 대가리를 굴리는데 스트레스를 받아가지고 점점 필로폰을 더 빨더라고, 계산이 되겠냐 ?


김재규에게 아마 그거 시켰었을껄, 그거 자신의 후배인가 선배에게 맞겼었을 것입니다.

박정희가 그 서류를 조작해서 가지고 올때까지 선배할배를 잡아가둬났었지. 밥은 주더라하던데.

그러지말고 집권을 그만하는게 어떠냐니까, 눈깔이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울그락 불그락 하더라고.

그러니까 필로폰을 하지, 그러니까 미치더구만...


어쨎든 그거는 제일제당이 빡쩡희로부터 돈을 받아냈다고, 기사나 나무위키엔 그렇게 나오고있지만.

그 이후로는 빡쩡희 세력이 제일제당은 건드리지 못하고있었거든, 그러니까 신입들이 착각을 하고 은지원,이하늬,문희상, 그런 애들 주변하고 거래를 텃거든요, 


92년도 쯤인가, 내가 알던 징용후손 선배들이 한일관계 서류 등 사회활동하다가, 명동에 대사관이 많으니까 한 달 한번은 왔다갔다가하다 어느 음식점에 들렸는데, 거기 업주였던 놈이 제일제당 측근들에게 식자재를 받아서 대금도 6개월 넘게 안치루고,서빙알바,요리사들 전부 다 대출로 월급을 주면서 도미노 보복을 칠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던 중 매출은 오 '권영덕' 뚜기로 주고있었다고, 


명동에 얀슨이 하나씩 가게를 차려놨었고, 중구로 의무경찰 배치를 조작했다고 그러고 밤엔 생맥주,유흥을 즐기는 관할이라고 그러던거,

그 얘긴 옛날에 들어봤어요, 어떤 의무경찰이었는데, 니가 김재규 사건의 아동이라는 것을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빠찌만이 다 뺏길라니까 지가 조작해놓은 중구 의무경찰들을 90년대에 폭로가 어쩌구하면서 거기에 묶여서 살게해놨잖아요 ?



일단 그래서 놔뒀어요. 어떻게 하나 볼려고, 서빙알바 중 여자들은 청량리,천호동,그런 사창가로 보내더라고, 그래서 그 날 차량으로 미행해서 여자애들은 바로 다 빼왔고, 남자들은 일단 공사장에서 이명박이 빼내왔습니다, 그랴가지고, 청량리,천호동에서 사창가에 있던 사람들을 그 음식점으로 불러들여서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거든요, 이래도 애들이 사창가에 들어가야하냐 물어보니까 이제까지는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까 명동에 친박들이 CJ에 도미노 보복을 계획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가게가 15군데가 넘고있었고, 어떤 사업자는 명의를 빌려달라면서 월에 얼마는 준다고 했지만 받지도 못하고있었고, 매장에 나가보니까 매출은 좋길래, 나중에 주겠지, 서빙애들이 대출관계에 있다면서 사정을 봐달라고 그렇게 속고있었거든요.


그 당시엔 사창가에 가면 가게마다 아짐매들이 30명은 앉아있었거든, 그런게 동네마다 40개가 넘기도 하고 그랬으니까.

800~1,200명, 목욕탕 가는 날...이런 얘기들은 그 동네 사람들이라면 다 알아. 목욕탕에서 그 사람들 왔다가면 피죤치고 그랬다고, 방역까지 쳤는데.


그래서 내가 조작치고있었기 때문에 다 죽여줄테니까, 사창가에서 나와가지고 거기에서 음식점 하실래냐고 물어보니까 일단 무슨 얘긴진 알겠는데, 어떤 사람은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까 빡쩡희란 시끼가, 지 맘에 안드는 계급낮은 군인들을 조작해가지고 헤어나오지 못하게 사창가에 박아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 그러니까 자신이 서울에 모습이 보이면 어차피 빼앗기게 되어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빡쩡희가 죽었는데, 뭔 문제냐고 물어보니까, 이미 어떤 사람은 알더라구요, 빡정희가 죽었다고 그러지만, 닮은 꼴들까지 샀었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라고요.


그러면 더 잘되었다해서 어떻게 조작되었는지 퇴역이나 퇴출된 군인들의 진술을 작성을 쫙 했거든요, 4명 중에 2명은 보훈처까지 통했고, 1명은 개인소송으로 했는데, 찌질하게 끝났고, 1명은 아예 통하지도 않았습니다, 보훈처까지 통한 사람의 경우에는 상급자가 자신이 받아야할 훈장을 받았다는 내용까지 전개되었기 때문에, 훈장을 받았던 사람이 양심선언과 내가 모를 내용을 폭로를 하였는데, 이미 짜여가지고 그 자녀들이 빡찌만, 포철 밑에서 돈벌고 있더라구요. 폭로의 내용이 엄청났던가 보더라구요, 군내에 있는 사람들까지 망명이 몇 명나오더라구요.


그 중에서 SOFA협정에 연관되어있던 사람이 훈장을 받았던 사람의 경우인데, 일단 도미노 조작에 있던 가게에 원래 업주들 제외하고 대출관계로 조작된 서빙들에게 쫙 밤에 연락해서 현재 사장이 몇 시에 나오냐 ? 조사를해서 대부분 사장이 나올 시간까지 출근하지 말라, 요원들이 들어가면 자리를 비우라, 메뉴를 뭘 시키면 자리를 비워라, 밖으로 나가라, 누가 들어오면 전화해라, 화장실로 들어가라하고 싹 다 제거했거든요.


제거를 하면 부도가 나니까 안되는거 아니냐 ? 그래서 계획 세워보니까 통장거래도 걔네는 서열이 나오더라고, 그랴가지고 탑 뜨리만 남기고 싹 다 제거했는데, 식자재 대금을 뜨리에게 밀어주었거든, 쪼윤선이 나에게 그러더라,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 왜 ? 밀매로 권총 좀 샀어 ?

대금을 CJ에 갚아낸 다음에 그냥 놔뒀어요, 그런데 그 중에 한 놈은 보복을 치다가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청량리 사창가 50%를 파괴한 것을 축하한다는 외교관의 경호원에게 죽었고, 그리고 한 명은 잘못했다고 그러길래, 진짜 그런가 했는데, 진짜 빡쩡희 세력으로부터 빠쪄나오더구만, 다른 한 명은 괴리감에 시달리다가 미국에서 유학하고 그러던가 보던데. 영주권 얻어왔다고 그래서 한 번 신고받아서 직업생활의 여유를 찾아주고, 어떻게 모양새가 변했는지 잘 보니까, 


빠찌만,권영덕,리아,김 숴만 남고 확 다 끝나더구만.


반기문이 뭐가 과했다는 둥 어쩌구 그랬지만, 얘길 듣고 놀라던데, 이게 왜 또 이렇게 돌아갔었냐하면 명동에서 권총,최루탄,수류탄,총알,필로폰 밀매,그러고 있었다고, 중구 경찰서에 압수물 따로 보관하고있었고, 미군이 보관하던게 따로 있거든요. 필로폰은 마약국에 넘겼고, 권총,무기류는 미군이 압수한거지.




행정이라는거는 그렇게되는게 아냐. 그러고만 살은거지, 그게 다 빠찌만의 덫, 불온사상 조작, 반공조작,

빡쩡희라고 그러면 그 경찰들은 소름이 돋아가지고 기절할 정도라고, 꼭 그렇게 희생이 생겨야 진실을 인정하는거지...그렇게는 하지말자고요. 


허둥지둥 박지만이 눈이 빨갛게 되어 나와가지고 왜 가게가 이렇게되었냐고, 그러길래 바로 경찰서로 연행했지, 마약투여 중이었지,가짜 KGB에게 돈을 주고있었고 푸틴까지 왔었는데, 푸틴이 누군지도 모르고 지가 계속 KGB라고 우기고있었고, 어떤 년은 써빙이라고 했지만 가방에서 주사기가 잔뜩 나왔지, 걔는 나중에 처리했거든요.


어쨎든 그래서 그런 가게들 중 사창가에 조작되어있던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들여서 매장을 운영하고, 요리지도 등...이런 것도 해주고 그러고있었어요. 잘되고 있었는데, 전두환이라는게 사건을 저지르면서 전두환 집권 중 처단된 누구의 자녀들이 소송을 걸어가지고 전두환이 재판에서 졌기 때문에, 그런 가게들을 전효선과 다니면서 전효선이 나에게 매장을 한 개정도는 넘겨달라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매장을 가지고있나 ? 아니거든.


또 빡쩡희를 시작한거지, 전두환이 추징금을 맞았는데, 빡쩡희 세력에는 뭐하러 드나드냐고 그러니까. 아무도 안알아준다나.

그러나 이거는 SOFA의 그 것이지, 전두환, 빡쩡희 문제가 아니라고. 빡쩡희 문제라고 그러면 더 심하다고, 실제로 내가 말을 해주어서 그렇지, 그 것도 아니었으면 박정희 세력에게 사형을 당할 뻔했는데, 추징금을 맞고 빡쩡희에게 드나들면,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그걸 모르고.


박정희가 위인이라면서 또 조작을 하거든, 완전 빡쩡희에 미쳐가지고 그러길래, 누굴 아나 알아보니까 또 남산 위에 교육연구 지랄들이더군, 깝치기는, 니들 좆빠는 소리하면 남산의 그 교육연구 어쩌구 그 건물 폭파시켜버릴꺼라고, 무너뜨려버릴꺼니까. 


어떤 것들은 전두환에 의해 처단을 당했는데, 억울하다면 니 애비가 군에 한게 뭐가 있냐고 그러니까, 이래저래 뭐라고 하더라, 그건 맞는데, 왜 빡쩡희네를 통해서 나왔냐니까, 힘을 모으기 위해서 ? 지랄하네. 내가 그렇게 말할께 아니고, 니나 니 부모는 제대로했는데, 빡쩡희에게 짜인거라고 말할 때까지. 사람들에게 똑바로 말할때까지, 낼름 그러고는 마약찌끄래기들에게 동문들 다 잃었지. 야, 니 동문들 다 어디갔냐 ? 미친년이, 지들 동문들을 그렇게 마약에 죽게해놓고도 정신 못 차렸어. 니년이라고 그러면 그 동문사회에서 못죽여서 안달이라고. 그리고는 또 DSP 지랄치고있더라고, 죽여된다고, 그건 사형구형이에요.


어떤 년놈들은 이렇게 말하면 뭔지 모르지 ? 아직도 대가리 처들고 계속 빡쩡희 찬양하고 그러고있어 ? 너도 죽을 날 멀지않았어.

걔네들이 내 얼굴에 붙으면 누군지 다 알지, 붙지말라고 친박들도 개지랄을 하거든, 붙으면 죽이거든, 니가 그래서 친구가 없는거여, 니 년놈들 년은 동문들 마약에 팔아먹었고, 놈은 깡패질한다고 동문이고 애비의 하급자들의 자녀들까지 다 갈아먹었지.  


그런데도 또 빠찌만, 서울 명동에 기어나와서 외식생활을 하려고 그러더라...사람들이 나오지말라고 그러잖아. 싫다고 그러잖아.


그거 한 명씩 다 그러려니하고 놔둔거지, 원래 그 때 얘기는 있었지만, 그래서 중심지인데, 영어 좀 잘하고 있는 집 자식들이 의무경찰로 배치되어야 좀 되는거지, 그런거는...실제로 시골사람들 배치되면, 행정은 알지만 영어를 못하니까 근무 배정에서 빼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시골에서 배치되었던 사람들이 알려주더라구요, 들어서 아는 얘기에요, 내가 경찰이 아니고요. 상납받아가면서 배정해주다가 난리 났던거니까, 알아보니까 관광특구해놓고 의무경찰 자격심사를 다르게해서 배정하는거니까, 그 전에 그게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과거에 청탁식 또는 몰래 돈은 빡쩡희네에게 들어가고 서장은 의무경찰들과 면접이나하고, 그러다가 의무경찰 한 명이 물어봤나봐요, 박정희랑 아냐고, 오래 일했으니까안다고했다가, 퇴출당한거지. 그런가 보더라구요.


중국 내에 서는 되게 호의적이고 한국 국적인 CIA에게 외교여권도 발급해주던데, 중국 내에서는 한국사람들에게 잘해줘요.

한국은 오랫동안 법이 안통한다고 정신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아서, 아직 좀 그러니까...예전에 그거 쌍십절에 이벤트 경계근무, 그런거...재밋더라구요. 


좀 심했지.


허구헌날 6개월이 넘도록 매장들이 그렇게 밀매과 갈취,폭행,독살까지하려고 운영되고 있었는데, 분명히 중구 경찰과 짜고치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민들이 그렇게 많아도, 빠찌만 찬양팀은 서장까지 밀치고 무고한 시민들을 잡아 가둘 줄만 알지, 그게 뭔가 해서 어떤 agent는 우리 업무인줄 알고 움직이더라구요, 걔는 벌금냈는데, 중구에서 경찰사회에서 민주화 운동이 생겨가지고 와...난 그런 것은 처음 봤어요. 나중에 서로 화해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누구는 강등은 받았지.


'여기가 한국 국경인데, 미군이 왠 군무를 하냐? 불법과 위법의 행위 ?

한국 경찰에게 허가를 받지않고 명동관할,,,관할 ? 군무를 어쩌구, 거기 안에 기관총 들고있다고 알려주니까, 써빙하던 애들도 알려주었고, 신고가 이루어졌으니까, 아저씨가 들어가보세요 그러니까 얀슨이란 놈의 똘마니가 기관총을 우두둑 쐈잖아, 그러니까 사고난거 아냐 ? 


어떤 사람들은 들어가도 안쏘더라고, 근데 얀슨이란 놈 완전히 미쳤었나봐. 서울 한복판에서 기관총을 매장 안에...프라이팬 속에 분해해서 넣어놨었고, 난리...그러던 중에 주방에서도 그렇고 가게에서 무고한 시민들이 얼마나 독살되었었는지, 


쪼윤선과 써향희는 헤어졌지.

사람이 이유이니까 황당한가 보더라구요, 대부분 물건이나 재화가 이유이니까, 

아무리 그런 내용으로는, 사람들은 무마를 조건으로는 합의하지 않아요, 세월이 지금 언제인데 무마를 말하고있는지.


중구 관할에 다니는 외국인들 중, 한국인들도 그렇고 다수가 접근금지 명령을 이회창,문희상,문재인,박지만,박근혜,박근령에게 해놨었기 때문에, 명동 근처로는 거주,전입,숙박,외식,배회,거의 모든 활동이 금지되어있고, 유세도 못한다고. 합의했던 사람들이 또 당한 사람들이 많거든, 그러니까 불안해서 합의하지 않아요. 합의를 하면 뭐하냐, 지들의 혐의는 합의함으로 땡이라고 그러고 또 똑같은 범행을 치던데, 그러고 웃더라. 그런 미소, 방송에서도 좀 보여달라고 그러니까, 한동안은 보여주더니 요즘은 조용하네...어떻게 된거냐 ?


결국 여행바보가 되었다고 그러던데 ?


왜냐하면 지시불이행은 영창에 가면되지만 직무유기이기 때문에 대신 움직였다고 그렇게 그러다가 죽은거잖아 ?

결국 지 혼자 죽은거여, 빠찌만이 언제 자신을 찬양해달라고 죽은 놈에게 강요나 했겠냐 ?


내가 거기 서서 어리둥절하던 의무경찰에게 위협이자 착각자인 사망자를 검거해야하는데, 죽었으니까 어쩔 수 없잖냐 ? 그대로 땅바닥에다가 선처를 해야지. 그리고 거기에 따라나왔던 것은 빠찌만과 은지원이야, 뭔지 몰라 ? 지들이 함께 나왔다고 그러면 신고해야할 의무는 빠찌만과 은지원에게 있는거라고, 그리고 그게 DSP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던거고, 그러니까. 지들이 아는 사람을 데리고 나와서 말장난까다가 죽었는데, 그게 왜 내 책임이야 ? 그리고 그 죽은게 내 친분이야 ? DSP 따라다니다가 약국 앞에서 하수구 빠져 죽은 DSP 년도 마찬가지고. 걔네들은 그냥 버린다고, 왜냐하면 마약을 걸릴까봐 그런 것같다고 추측했는데, 누가 어디서 알약을 먹었을지 모르거든,  


빠찌만은 지휘관이나 국가원수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나올만한 행동이라나...하하, 그건 그래, 기획사 똘마니도 그런 행동은 잘 나오거든. 일단 의무경찰이 빠찌만의 말을 들어줬다하면 쿠테타야, 왜냐하면 빢끈혜들은 연쇄,습성, 태생이 그렇다고. 혈연관계라는 단어에 포괄이 안됩니다, 마약은 그렇게 되는게아니거든요. 전세계 의료기관, 건강관리, 보험공단 그런 사람들이 물어봐라. 남들보다 의료보험 공단에서의 부담이 더 크다고, 원래 폭군이었고,조작,쿠테타,공작이었으면 좀 날렸겠지만,마약중독자,어설프게 쿠테타를 했던 놈이라고, 빡쩡희란 쓰레기가.


빠찌만 말을 믿고 일반인 남녀커플에게 휘두르기 위해서 경찰이 소지하던 곤봉을 빼어서 들었다, 개지랄하다가 그렇게 죽은거라고,

니가 뭐라고 나에게 항의하냐 ? 만일 남녀커플이 다치거나 죽었다고 그러면 사건의 주제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대도 은지원이 그러더라, 내가 범죄자의 손에서 곤봉을 뺏어서 범죄자를 빡하고 치는 것을 봤다고, 순간적으로 빡끈혜가 범죄자의 몸에서 나왔지, 내가요, 그게 죽은게 맞나 ? 그런 생각을 했거든, 왜냐하면 이게 사체인데, 어떻게 빡끈혜가 붙어있을까, 기이현상에 사람들이 구경하느라고, 은지원에게 내가 말해줬잖아, '나도 니가 눈달린 줄 알아요.'라고, 그 것 말고 더 봤겠지만, 니 말은 필요없어.


그 날도 내가 똑같이 말했을텐데. 


니가 나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있을 것 같아 ? 니들 한 번만 더 쿠테타 옹호하면 진짜 싹 다 죽일꺼니까, 그런 줄 알어. 니들 의무경찰로 들어가가지고 쿠테타 찬양하면, 바로 영창가, 원래 군에서 그렇거든, 그거는 사망자이기 때문에 지휘자 이외에 다른 누구를 찬양한다는 것은 원래 처벌감이야. 사람들이 내가 왜 한민구에게 잘해준다고 그러는지 알겠지 ? 일부러 그러는게 아냐.


박정희는 집권 거시기엔 쿠테타지만 보훈처나 국방부에 군인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건 경우가 아니거든요.

농담이 아니고 실제로 어떻게 잘해주냐고 그래서 그 말을 해줬지..원래는 존댓말을 하는데, 너무 그렇게 들을까봐.


지휘관이 이러라는데, 빡쩡희 전술이 어쩌구, 그런 소리하면 영창가.

계속 8~10년 정도 그러다가 심증이 결국 물증으로 걸리잖아, 20년 동안은 영창에 간다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좋은거지.


어떤 놈은 얼마나 속고 살았는지, 중국대사관 안으로 뛰어들어가더니, '빡정희 만세' 같은거하다가 영창갔나 교도소에 갔나 그런데,

자신이 듣기로는 빡쩡희가 기부자이고 사회주의자랍니다, 그 모친이 평생 홀로 살았는데, 생계지원을 십 년이 넘도록 받았고 대학도 그렇게 다녔다고 하던데, 진짜인가 알아보니까 그렇다고 볼수는 없고, 어떤 누군가가 그 집에 빡쩡희에게 당했지만, 울분에 애기가 그럴까봐, 박정희 이름으로 돈을 계속 넣어준거죠. 다 자라서 알게되었는데, 나도 그 얘길 어릴 때 들어본거 같아요, 언젠가는 알겠지 했는데.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함부러 다른 개인, 다른 누구에게 강요하거나 지시하는게 없어요.

자유공화,민주공화, 그게 그거야, 별다른게 없어요.


다 이런 내용으로 속아서 살은 부분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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