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함께한걸음센터 12월 주간재활프로그램 '더 힐링 엔딩' >

12월 주간재활프로그램은 회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당사자, 가족, 상담사, 실무자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한 참여자는 "뜻하지 않은 행운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회복 과정에서 조금씩 삶이 건조해졌는데, 생활에 활력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긍정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회복을 위한 첫 걸음, 한 걸음을 전북함께한걸음센터가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