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 및 회복지원체계 구축 세미나 참여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 및 회복지원체계 구축 세미나 참여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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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서국진)는 지난 6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본부 5층 1342 용기한걸음센터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개최한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 및 회복지원체게 구축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사회재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영호 교수(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가 좌장을 맡고, 오스트리아 슈바이처 재활센터(Schweizwer Haus Hacersdorf, SHH)의 바바라 슈뤠더 게겐허브(Barbara Schreder Gegenhuber) 이사장, 이재규 약사(前 대구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법무부, 식약처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해외 치료·사회재활 사례와 국내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사회 재활 지원체계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사회재활 및 회복지원 체계를  어떻게 구축해나갈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마약류 중독자가 다시 마약에 손을 대지 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건강한 사회재활 및 회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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