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강제 노출 판별 검사 관련 업무회의'
2024. 4. 29.(월) 15:00~16:00까지 부산시 보건위생과와 함께 모여
마약류 강제 노출 판별 검사 관련 업무회의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약없는 부산운동사업의 일환으로 마약류 강제 노출 판별 검사 및 상담 지원에 대한 준비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인해 마약류에 노출된 피해자를 위해,
총 6가지(필로폰, 대마, 모르핀, 코카인, 암페타민, 엑스터시) 검사 항목을 지원한다.
나아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 상담 서비스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5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마약류 피해자가 처벌에 두려워 숨지 않고 방치되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