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지부(지부장 전웅철)는 다가오는 4월을 시작으로 또래리더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또래리더 프로그램이란 ‘청소년 건강지킴이’명목으로 청소년들이 또래 뿐 아니라 가정, 지역사회 등으로 나아가 올바른 약물 사용 및 마약류 오남용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약류 관련 직업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의 실천과 진로 발달을 돕는 ‘나누미 봉사자’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소재 중·고등학교 동아리(보건동아리, 진로동아리 등)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A(실험·실습), △B(진로·직업) 총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학교에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지부 예방사업팀 담당자와 사전 조율 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지부 예방사업팀(02-598-8395, drugfree2022@han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